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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건분석 및 개선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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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일자리

코로나19 장기화로 여성 취업여건 악화 지속

  • 전년대비, 대구 고용지표가 전체적으로 악화되었고, 특히 고용 취약 계층인 여성 취업자 수 및 고용률 감소폭 증가

취업자수

취업자수: 남(690천명), 여(529천명) 2019년 계 1,219천명 / 남(679천명), 여(505천명) 2020년 계 1,184천명

고용률

고용률: 남(67.6%), 여(48.8%) 2019년 계 57.9% / 남(67.2%), 여(46.8%) 2020년 계 56.6%
  • ※ 취업자수는 남성 11천명, 여성 24천명 감소로 여성의 취업자 수 감소폭이 높음
  • ※ 남성 고용률 감소율은 낮은 편이나 여성은 전년대비 감소폭이 대폭 증가(△2.0%)
  • 여성일자리 확대·지원 강화

가족의 다양화

외국인주민 지속 증가, 한부모·다문화·1인가구 등 가족유형의 다양화로 포괄적인 가족정책 필요

  • 외국인주민 지속 증가(최근 5년 연평균 증감률 7.2%)
    • 대구시 전체인구의 2.2%인 52,023명이 외국인주민(’19.11. 기준)
    • 결혼이민자 및 귀화자, 그 자녀의 증감률은 전국평균 추월
  • 1인가구 및 여성 1인가구 꾸준히 증가 추세
    • 1인 가구는 28만가구(29.4%), 이중 여성 1인은 53.9%(153천 가구) *‘19년 기준
  • 한부모·다문화 등 다양한 가족 형태에 대한 차별과 편견 존재
    * 성인의‘다문화수용 지수’하락(’15년 53.9점 → ’18년 52.8점)
  • 다양성이 존중되는 포용적 사회문화 조성을 위한 맞춤형 지원 강화

양성평등

평등의 일상화 및 일·가정 양립문화 중요성 증대

  • 지역성평등지수 측정 결과(3개 영역, 8개 분야, 23개 지표, 여성가족부 발표) ’15년 중하위권」에서 ’16년 부터「중상위, 상위권」유지
    • 성평등지수 전국평균 76.4점(전년대비 0.7점↑), 대구시 78.25점(전년대비 0.21점↓)
      ※ 연도별 순위 : ’15(중하위) →’16(중상위)→‘17(상위) → 18(상위) →‘19(중상위)
  • 연간 근로시간은 OECD 주요국들보다 여전히 높은 편으로, 일·가정 양립 저해
    • 전년대비 주당 평균 근로시간은 1.3시간 줄었지만, 연간 근로시간(OECD, ’18년 기준)은 우리나라가 1,967시간으로 OECD 최고 수준
  • 생활 속 양성평등 정책 추진

여성안전

  • 전체 범죄 발생건수는 감소 추세이나 여성폭력범죄는 증가하고 있어 생활 속 여성안전환경 구축 요구 증대
    • 가정폭력 (’17년) 1,833건 → (’18년) 2,064건 → (’19년) 2,290건
    • 성 폭 력 (’17년) 1,149건 → (’18년) 1,250건 → (’19년) 1,269건
  • 여성안심·안전환경 조성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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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여성가족과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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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수정일
2021.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