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일자리
지역 고용여건은 양호한 추세이며 여성취업자와 고용률은 완만한 상승세
여성 취업자/고용률: ′23년(549천명/51.4%)→′24년(538천명/49.7%)→′25년(559천명/51.6%)
지역고용률 년도별 안내하는 표
| 구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대구 15세이상 여성 인구(천명) |
1,074 |
1,071 |
1,083 |
1,082 |
| 대구 여성취업자(천명) |
528 |
551 |
538 |
559 |
| 대구 여성고용율(%) |
49.2 |
51.4 |
49.7 |
51.6 |
경력단절여성 57천명(전년대비 9천명 감소)
경력단절여성 비율은 16.9%(전국 평균 14.9%보다 2% 높으며, 전년도보다 2% 낮은 수준)
지역고용률 년도별 안내하는 표
| 구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대구 |
인원 (천명) |
69 |
69 |
66 |
57 |
| 비율 (%) |
18.9 |
18.9 |
18.9 |
16.9 |
| 전국 |
인원 (천명) |
1,397 |
1,349 |
1,215 |
1,105 |
| 비율 (%) |
17.2 |
17.0 |
15.9 |
14.9 |
- 경력단절여성의 사회참여 및 여성 유망일자리 취·창업 지원 강화
가족의 다양화
외국인주민 증가, 한부모·다문화·1인가구 등 가족 유형의 다양화에 따른 포괄적인 가족정책 필요
- 외국인주민 증가(최근 5년 연평균 증감률 4.0%)
- 대구시 전체인구의 2.5%인 58,944명이 외국인주민(‘23.11.1.기준)
- 가족유형의 다양화
- 대구시 전체인구의 1.15%인 27,211명이 저소득 한부모가족(‘24.12월기준)
- 대구시 전체가구의 34.7%인 359,048가구가 1인 가구(‘23.12월기준)
- 대구시 전체인구의 1.6%인 37,026명이 다문화가족(‘23.11.1.기준)
- 한부모·다문화 등 다양한 가족 형태에 대한 차별과 편견 존재
- 성인의 다문화수용 지수* 하락
* ’15년 53.9점 → ‘18년 52.8점 → ’21년 52.3점
양성평등
평등의 일상화 및 일·생활 균형 문화 중요성 증대
- 지역성평등지수 측정 결과(3개 목표, 7개 영역, 20개 지표, 여성가족부 발표)
‘15년 「중하위권」에서 ’16년 부터「중상위, 상위권」유지
※ 연도별 순위 : ’15(중하위) → ’16(중상위) → ’17(상위) → ’18(상위) → ’19(중상위) → ’20(중상위) → ’21(중상위) → ’22(중상위)
- 연간 근로시간(’23년 기준)은 1,874시간(’22년 대비 30시간 감소)으로 OECD 주요국들보다 여전히 높은 편으로 일·생활 균형 저해
- 한국 근로자의 연간근로시간이 10년 전인 2013년보다 9.2% 감소하였으나 OECD 평균(’22년 기준 1,719시간)보다는 약 155시간 많음
- 연간근로시간은 OECD 38개국중 4위로 높은 순위임
- 평등의 일상화 및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으로 삶의 질 향상 추진
여성안전
- 여성폭력 지속 발생, 피해경험 장소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혼재
- 디지털성범죄 지속 증가, 기술 발전에 따라 피해유형 다변화
-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관계기반 폭력 지속 증가
- 아동·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의 피해 및 특수성 존재
- 여성폭력에 대한 선제적 대응, 다양한 유형 및 복합 피해에 대한 통합적 대응 및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기반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