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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해
    칠엽수 잎마름병(얼룩무늬병)
    Guignardia aesculi
    최근 조경수로 많이 심고 있는 칠엽수의 주요 병으로 전세계에 널리 분포한다. 처음에는 새로 피어난 잎에 희미한 퇴색반점이 나타나며 수일만에 갈색~적갈색으로 변한다. 반점은 점점 커지면서 모양과 크기가 일정하지 않은 적갈색 얼룩무늬를 형성하며 병반의 가장자리는 노란색을 띠는 경우가 많다. 병반 위에는 바늘머리만한 검은 돌기들이 다수 나타나며, 그 안에는 병원균의 분생포자가 들어있다.
    잎에 갈색 반점이 나타나고 점차 커져서 불규칙한 병반이 되며, 병반 주변은 노란색을 띈다. 잎 양면 병반에는 작고 검은 돌기(분생포자각)가 다수 나타나고, 다습할 경우 유백색 분생포자덩이가 솟아오른다.
    ① 병든 잎은 가을에 모아서 태우거나 땅속에 묻어 월동전염원을 제거한다. ② 수년간 계속해서 발병한 나무의 경우 비배관리를 통해 수세를 증진시킨다. ③ 묘포에서는 만코지수화재, 클로로탈로닐수화제 등을 봄에 새잎이 나면서부터 10일 간격으로 3~4회 살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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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