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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풀대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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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구로 온 이웃들 빛고을 도시에서 온 정책 연구원
작성자
대구시
등록일
2021-09-09
조회
107

즐거운 개인주의자’가 되자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되, 타인에게 폐 끼치지 않고 본인이 즐거우면 되는 거죠 컬러풀대구이야기 Vol.18 ― 빛고을 도시에서 온 대구경북 연구원 정회훈 님정회훈 박사님, 처음 뵙겠습니다 :)  퇴근 후에도 바쁜 일과를 보내고 계시네요! 안녕하세요. 지금은 헬스장에 가는 길이에요. 꾸준한 건강 관리를 위해서죠. 집에 가면 인터넷 강의도 듣고 책도 읽으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운동과 공부, 취미생활까지! 삶의 균형이 너무 멋지신데요. 어떤 책을 읽고 어떤 공부를 하시는지가 궁금해요~ 제가 관심 있는 분야인 문학·사회·철학 도서를 주로 읽어요. 인터넷 강의는 더 다양한데, 최근엔 글쓰기 강좌를 수강했고요. 제가 글쓰기를 공부하는 이유, 들어보실래요?열여덟 번째 컬러풀 이웃,  정회훈 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대구경북연구원 경제일자리연구실에서 근무하는 정회훈입니다. 광주 출신이고요. 일본, 캐나다, 경기도 등 여러 곳에서 살다 2012년 전 대구에 정착했습니다. 퇴근 후에는 헬스도 하고 책도 읽으며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연구원입니다. 근무하고 계신 ‘대구경북연구원’은 어떤 곳인가요? 1991년 개원해 30년간 지역의 싱크탱크 역할을 하고 있는 공공정책연구기관입니다. 생소하게 느껴지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한 마디로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의 발전을 위한 연구를 하는 곳이죠.연구원으로서 관심을 갖고 계신 분야가 궁금해요! ‘지방 소멸’ 문제에 관심이 많아 그 분야에 집중해왔습니다. 농촌 외진 곳의 작은 마을들이 하나하나 없어져 가는 문제죠. 이 해체되고 소멸되는 곳에서 새로운 가치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없어진 곳’에 무엇을 만들어야 우리 농촌이 더 새롭고 건강해질 수 있을지 항상 고민하고 있습니다.정회훈 님의 꿈은 무엇인가요? 퇴직 전에 좋은 책 한 권을 쓰는 게 목표입니다. 책의 주제는 ‘농촌’이죠. 농촌에서 살았던 사람들, 그들이 한 일들… 그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너무 딱딱한 교과서 같은 책이 아니라, 술술 읽히는 자유로운 형식으로 써보려 해요.대구시와 대구 시민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요?대구의 이웃께는 ‘즐거운 개인주의자’가 되자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되 타인에게 폐 끼치지 않고 본인이 즐거우면 되는 거죠. 소속된 조직과 관계, 지금껏 옳다고 믿어온 신념 등에서 조금은 자유로운 개인주의가 되어 본다면 어떨까요?대구시는 지금보다 더 ‘청년과 여성이 살기 좋은 도시’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남성과 어른 위주의 가부장적 사회관계가 좀 더 누그러지고 청년, 여성과도 활동 영역을 나눠야 한다고 봐요. 그런 새로운 사회 분위기가 지역에도 활력을 불러일으킬 거라 생각합니다. 찬란한 ‘컬러풀 대구’人인 당신,  당신의 컬러는 무엇인가요? ‘빨강’을 꼽을게요. 빨강은 대구와도 닮은 색인 것 같아요. 강렬하고 당당한, 어정쩡한 색이 아니잖아요. 빨강이 가진 선명한 느낌을 좋아합니다.대구, 제2의 고향이 되다! ‘대구로 온 이웃들’, 두 번째 이야기!  빛고을 도시에서 온 대구경북 연구원 컬러풀 대구人 정회훈 님에 대한  더 자세한 이야기는 대구광역시 블로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daegu_news  대구광역시 블로그 ‘컬러풀대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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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