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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전국 군공항 중 최대 소음피해 유발

  • 공군 주력전투기인 F-15K 배치로 타 지역 대비 소음피해 심각
  • 대구시민의 10%에 이르는 24만명이 소음 피해 수원 14만명, 광주 1만명
  • 소음배상액 4,616억원(누계)으로 전국 최대 2021년 6월말 기준

02. 고도제한으로 재산권 침해 및 도시발전 걸림돌

  • 대구시 면적의 13%에 해당하는 114.3km²가 고도제한 적용
  • 인접지역 개발이 어려워 재산권 침해 및 지역 균형발전 저해

03. 대구공항 수용한계 초과

  • '19년 이용객 467만명으로 수용한계(375만명) 초과
  • 도심지에 위치하여 이용객 편의시설 설치 등 공항 확장 어려움
  • 활주로의 신설 및 연장에 한계가 있어 장거리 노선 유치 불가

04. 대구공항 이전은 대구 경북의 미래성장 동력

  • 대구종전부지는 첨단기술기반의 스마트시티, 인접지역은 금호강을 이용한 워터프론트시티를 조성하여 지역의 신성장 거점으로 활용
  • 경북인구감소로 소멸위기에 처한 지역을 공항복합도시, 교통물류 허브도시로 개발하여 경제활력 및 도시화 촉진

2020

  • 08.28이전부지 최종확정(군위 소보·의성 비안)
  • 07.31군위군 공동후보지 소보 신청
  • 07.03제6차 이전부지 선정위원회 개최
    이전 후보지 두 곳 모두 이전부지로 ‘부적합’ 결정
    다만, 공동후보지는 유예 (07.31까지)
  • 01.22이전후보지 유치 신청
    군위군 단독후보지 우보만 신청 의성군 공동후보지 비안 신청
  • 01.21이전 부지 선정을 위한 주민투표 실시(군위군, 의성군)

2018

  • 03.14이전후보지 선정(군위 소보·의성 비안)

2016

  • 08.30K-2 이전사업 타당성 평가결과 ‘적정’ 판정(국방부)
  • 08.11군공항 민간공항 통합이전 방식 결정
  • 07.12이전건의서 제출(대구시 → 국방부)
  • 07.11K-2 · 대구공항 통합이전 발표

01. 개요

  • 375만명에서 1천만명 이상
    수용능력
  • 3천톤에서 25만톤 이상
    운송
  • 2,755m에서 3,200m 이상
    활주로
  • 사업기간 2014 ~ 2028
  • 사업규모 15.3㎢(부지 11.7㎢, 소음완충지역 3.6㎢)
  • 이전부지 군위 소보·의성 비안 일원
  • 사업방식 군공항 : 기부대양여 / 민간공항 : 현 민항부지매각대금 + 정부재정

기부 대 양여란?

사업시행자가 신기지(군공항)를 먼저 건설하여 국방부에 기부하고,
사업시행자는 현 부지를 국방부로부터 양여 받아 개발하여
사업비를 회수하는 방식
  • 총사업비(향후재산정) 군공항 : 8.88조원 정도 / 민간공항 :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 후 사업비와 사업규모 확정(국토부)

02. 신공항부지 위치도

신공항부지(군위소보/의성비안)
대구공항 통합이전 사업은 대구 경북 미래 100년의 먹거리 창출과 재도약의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합니다. 일자리 창출 40만 5,544명 경제적 파급효과 공항복합도시 조성, 연계교통망 확충, K-2종전부지, 금호강 연계개발, 글로벌 항공수송
  • 경제적 파급효과
  • 35조 9,699억원생산유발
  • 15조 3,171억원부가가치 유발
  • 40만 5,544명일자리 창출

(대구경북연구원, 2020년 7월)

  • 글로벌 항공수송 역량 확보로 대구 경북의 새로운 하늘길 개척
  • K-2 종전부지, 금호강 연계개발 등 도시공간 재창조로 신성장 거점 확보
  • 연계 교통망 확충, 공항복합도시 조성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촉진

K-2 종전부지가
친환경 수변도시로 변모합니다.

종전부지 개발과 함께 원도심 및 인근 주변 지역과도 연계한 대구만의 독창성 있는 미래형 복합신도시를 건설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혁신적인 글로벌 명품도시로 조성하겠습니다.

  • 사업기간 2028 ~ 2030
  • 사업면적 7.10㎢
  • 사  업  비 9,240억원 (2019년 6월 선정위원회 기준)
수변도시 말레이시아 행정수도 푸트라자야와 같은 글로벌 수변 조성  수변상업공간 싱가포르 클락키와 유사한 수과 과연결된 특화상업공간 조성  스마트시티 대구의 강점인 ICT와 IOT를 활용한 대구만의 독특한 스마트시티 조성  단교통수단트램 등 신 교통수단 도입을 통한 교통망 연결체계 구축

향후계획

2020~2021 통합신공항 건설 기본계획 수립
이전주변지역 지원사업 및
K-2 종전부지 개발구상 마스터플랜 수립
2021~2022 사업시행자 지정, 민간사업자 선정
2022~2023 기본 및 실시설계, 사업계획 승인
2024~2028 공사착공 및 개항
2028~2030 종전부지 개발

Q 통합이전이 뭐에요?

AK-2와 대구공항을 새로운 곳으로 함께 이전하는 것을 말해요

  • K-2가 도심에 위치하고 있어 대구시민의 10% 인 24만명이 항공소음에 시달리고 있고,
  • 대구 면적의 13%인 114.33km2 가 고도제한이 묶여 재산권 행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며 도시발전에도 장애가 되고 있어요.
  • 2001년 건립된 대구공항은 연간 400만명 이상이 이용하기에는 여객터미널이 너무 협소하고 주차장·계류장도 부족할 뿐만 아니라 시설도 낡아 이용객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있어요.

그래서 소음고도제한 때문에 겪고 있는 많은 피해와 불편을 없애고
공항부지를 명품 신도시로 만들기 위해 K-2대구공항을 함께
다른 곳으로 옮기기로 정부정책으로 결정되었어요.

Q 그럼 통합이전 비용은 누가 부담하나요?

A현 부지 개발 매각대금과 정부 재정으로 추진돼요

우리 공군 주력 부대가 있는 K-2 공군 기지는 국방부 소유이고, (현 K2부지 개발/매각) 대구공항은 국토교통부의 출연기관인 한국공항공사에서 맡아 운영하고 있어요. (현부지 매각대금과 정부재정)

K-2국방부 소유의 현 K-2 부지를 개발·매각하여 그 금액의 범위내에서 이전부지에 건설하게 되고,
민간공항인 대구공항현 부지 매각대금정부재정을 투입하여 건설하게 돼요.

Q 가깝고 편리한 대구공항은 남겨두고 K-2만 이전하면 안되나요?

A활주로를 빌려쓰는 대구공항, K-2가 이전하면 민간공항 기능을 수행할 수 없어요.

대구공항은 K-2의 활주로와 유도로를 빌려쓰고 있어 현재 부지를 개발하게 되면 활주로와 유도로가 없는 공항이 되어 비행기가 뜨고 내릴 수 없게 되지요. 그럼 활주로와 유도로를 대구공항이 쓸 수 있게 남겨두면 되지 않나요?이렇게 되면 K-2부지를 개발하여 그 수익으로 새로운 공항을 건설하는 '기부 대 양여' 방식에 의한 K-2 이전사업비를 마련할 수 없게 되고, K-2 이전 자체가 어려워지는 상황이 되고 말아요.

Q 그럼, 대구공항을 현위치에서 확장하면 안되나요?

A작은 종이에는 큰 그림을 그릴 수 없어요

대구 공항의 현재 활주로와 계류장의 규모로는 중장거리 국제선 운항이 어렵고, 주변 환경의 제약으로 항공작전 수행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는 형편이에요.대구공항 여객터미널 수용한계는 375만명인데 '19년 말 이용객이 467만명으로 수용한계를 훌쩍 뛰어넘었지만, 공항주변이 주택가로 둘러싸여 있어 사실상 확장이 불가능하고, 설령 확장 가능하더라도 소음피해와 고도제한은 여전히 남게 돼요.

Q 새로운 공항은 어디에 어떻게 건설하나요?

A가까운 경북에 대구경북의 중남부권 경제물류공항으로 건설해요

군위 소보·의성 비안이 선정되었습니다. 대구에서 가까운 거리(20~40분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간 1,000만명이 이용할 수 있는 규모로 건설하고  활주로도 지금보다 길게 늘여 미주·유럽까지 갈 수 있도록 제대로 된 공항을 만들거예요.  지역의 물류도 직접 처리하는 물류공항이 되도록  모든 시설을 갖출 계획이예요.

대구나 경북 주요 도시에서 빠르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4차 순환 도로, 신공항 진입도로, 중앙고속도로 확장,
공항철도, 도심 공항 터미널 건립
등을 추진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