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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건분석 및 개선방향

  1.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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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여건분석 및 개선방향

여성일자리

여성 고용지표는 OECD국가 평균 고용률(57.9%)에는 못 미치지만 지속적으로 개선 추세에 있음

여성 고용률은 51.4%로 전국평균(50.9%)에 비해 0.5% 높고 전년동월 49.2%에 비하면 2.2%나 상승 (‘16. 9월)

  • 여성UP엑스포, 일자리박람회, 찾아가는 굿잡버스 등 여성고용률 제고 노력
    • 여성 경제활동 참가율 높여야 2040년까지 생산가능인구 현수준 유지(세계은행 ’15.12월)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현황

경제활동참가율: 남(71.5%), 여(52.9%)/ 고용률: 남(68.7%), 여(51.4%)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16.9월)>

경력단절 사유(2015년4월)

결혼:75만 7천명으로 6만 5천명하락, 임신출산:50만1천명으로 6만5천명 증가, 가족돌봄:10만1천명으로 6만1천명 하락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16.9월)>
  • ※ 고 용 률 생산활동가능인구 중 취업자가 차지하는 비율(취업인구 비율)
  • ※ 경제활동참가율 생산활동가능인구(만15세이상)에 대한 경제활동인구의 비율

양성평등

남녀의 가사노동 20세이상 2009년 0:42, 2014년 0:47로 남자 0:05비율로 상승, 2009년 3:37, 2014년 3:28년으로 여자 0:09비율로 하락

건강한 가족

맞벌이 가족, 한부모 가족, 이혼.재혼가족 등 가족유형이 다양화 됨에 따라 포괄적인 가족정책 필요

미혼모나 한부모 등 가족유형에 따른 사회.제도적 차별해소 노력 필요

가족해체 등으로 한부모 가족이 증가하고 있으나 자녀양육 및 생계부담은 여전

  • 저소득 한부모가족 : 기준중위소득 52∼60%이하
    (3인가족기준 1,861천원~ 2,147천원 이하)
  • 한부모 가족지원 신청을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도록 온라인 신청 서비스 마련
  • 건강가정.다문화가족 지원센터 운영으로 다양한 가족에게 포괄적 서비스 제공
모자가족 11,261세대, 부자가족 3,007세대, 조손가족 등 321세대

보육

국공립 어린이집 비율:54개소(3.6%)-대구 3.6%, 부산 8.3%, 인천 6.6%, 광주 2.6%, 대전 2.0%, 울산 4.0%, 평균 4.5%. 참고로 공공형 어린이집 비중은 7.0%이며, 광역시 평균은 6.7%입니다.

다문화

’15. 1. 1기준 외국인주민 (37,610명), 다문화가족 (7,332세대)

외국인주민 구군별 현황 그래프입니다. 외국인 주민 분포는 달서구, 북구, 달성군, 서구, 동구, 수성구, 남구, 중구 순으로 많습니다. < 외국인주민 구군별 현황 > 연도별 외국인주민 증감추이 그래프입니다. 2006년부터 2009년까지 오름추세였으며, 2010년에 잠깐 감소 추세였으나 2015년까지 계속 증가했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 연도별 외국인주민 증감추이>

대구시에바란다(’16 대구시민원탁회의 )

대구여성이 마주하는 현실진단

대구여성이 마주하는 현실진단
대구 가부장 문화 체면을 중요시하는 문화(40%)
여성경제 활동분야 출산으로 인한 경력단절(25%)
직장여성 육아분야 육아휴직제도 시행 미흡(32%)
안전분야 성조계에 관대한 법조계(47%)
환경 및 기타 여성문제 조명 받지 못함(46%)
2016년 2회 대구시민원탁회의 대구여성으로 산다는 것!

여성이 머물고 싶은 대구만들기 방안 찾기

(사회적 성평등 인식 개선 분야) - 가정내 성역활 고정관념 타파:45%, 생애주기별 성평등 교육:25%, 여성 스스로 자각:15%, 제사문화 개설:6%, 자갈마당 폐쇄:6%, 초등교사 성불균형 해소:3% (여성 사회 진출 분야) - 보육문제 현실적 개선:34%, 재취업 환경개선:20%, 여성리더십 및 문화교육 강화:16%, 직장내 차별 해소:13%, 민간기업 육아휴직제 강화:12%, 여성창업 지원:5%

<대구 시민원탁회의 참가자 설문조사 (’16. 7.18 시민원탁회의) >

여성이 머물고 싶은 대구만들기 방안찾기
사회적 성평등인식 개선분야 가정내 성역할 고정관념 타파(45%)
여성 사회진출 분야 보육문제 현실적 개선(34%)
• 여성인권 신장 및 안전 보장분야 범죄 강력 처벌(47%)

개선방향

개선방향
하나 일ㆍ가정양립 인식 및 양성평등 문화 확산
경력단절여성에 대한 일자리 창출
영유아 돌봄 기반 강화
여성.가족 안전 시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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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여성가족정책관
담당자
양승욱
전화번호
053-803-4021
최근수정일
2017.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