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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민의 날 변경추진 여론조사(시민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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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ose of voting

대구시는 국채보상운동 기념일인 2월 21일에서 2.28민주운동 기념일인 2월 28일까지를  ‘대구 시민주간’ 으로 지정·운영하고 있습니다. 
* 국채보상운동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17.10.31.).
* 2.28민주운동 기념일의 국가기념일 지정(’18.2.6.).
이와 관련하여, 현재 대구시민의 날(직할시 승격 백일째 되는 날인 10월 8일)의 상징성이 부족하여 언론, 시의회 5분 발언 등 시민주간 내로 대구시민의 날을 변경하자는 여론이 형성되어 시민 설문조사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설문조사 결과, 대구 시민의 94.4%가 시민의 날을 모르고 있었으며, 71.4%가 시민의 날 변경에 동의하였습니다. 전문가 포럼, 초점집단토론, 시민 설문조사 등을 통해 최종 선정된 아래의 변경(안) 중에서 선호하시는 시민의 날 변경(안)에 대한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