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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소통·참여

원탁회의 소개

  1. 민원·소통·참여
  2. 대구시민원탁회의
  3. 원탁회의 소개
우리앞에 놓인 수많은 문제들... 오로지 시민행복, 반드시 창조대구” 라는 슬로건을 가슴에 품고 대구시가 함께하고 있는 시민원탁회의는 시민들의 에너지를 모아서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과 소통을 통해 비전을 만들고, 시민들에 귀 기울여 
우리의 미래를 열어갑니다. 대구시가 함께 만들어가는 시정의 주인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원탁회의'란, 다수의 시민이 한자리에 모여 특정한 주제에 대해 해결방법을 모색하는 토론으로 여러 사람이 일정 시간 동안 아이디어를 쏟아내는 방식의 대규모 타운미팅(참가자 시민 상호간 토론)을 의미합니다. 원탁회의 개최 전 사전 조사를 통해 쟁점을 도출하고 원탁회의 당일 토론과 무선전자투표를 통해 토론 내용을 취합하고 쟁점 사항을 재정리하는 방식의 토론회입니다. 원탁회의 참가자들은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되, 타인의 의견에 대해 판단 및 평가를 하지 않습니다.

원탁회의는 테이블별 개별 토론형식으로 진행 되므로 토론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참가자가 제안한 의견을 빈도별로 분류하여 참가자 전원에게 공개하고 다수 참가자가 제안한 의견에 대해 모든 참가자들의 의견을 재 수렴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사실 우리에게 익숙한 토론은 CEDA(Cross Examination Debate Association)형식, 즉 '100분 토론'과 같은, 공격과 방어가 오고 가는 토론 방식입니다. 이러한 방식은 토론을 진행하는 패널도, 토론을 지켜보는 관객도 각자가 편을 형성해 '찬 반'을 주장합니다. 이러한 토론은 합의와 결론을 도출하기 보다 상대의 허점을 파고들어 논쟁하는 형식을 취합니다. 날 선 비판으로 허점을 파고들어 논리의 완결성을 높일 수는 있지만, 감정이 고조되고 '생존경쟁'의 장으로 변질되는 부작용 또한 만만치 않게 발생합니다. 이로 인해 생산적인 논의보다는 서로의 과오를 들춰내는 형태로 흐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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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시민소통과
담당자
김주희
전화번호
053-803-2934
최근수정일
2017.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