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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소통·참여

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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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달서구 정우어린이집 원장님을 칭찬합니다
작성자
전은지
등록일
2018-07-04
조회
2061
글내용
안녕하세요 저는 달서구 송현동에사는 권대희 엄마 전은지 입니다 해마다 저출산 기론으로 인해 사외는 급격하게 고령화되어 가는 지금입니다 거기에다 매스컴에서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 사건들이 심심치 않게 소식이 나오는데 맞벌이 등으로 인해 육아를 힘들어하는 예비부모나 부모들에게 정말 자기 일처럼들리는 뉴스입니다 그래서 저는 자랑하고잎은 어린이집을 알게 되고 상담후 망설임 없이 선택하여 11개월 부터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다니게 되었지요 지금은 학교 생활을 매우 즐거워하고 교우 학업등 모든 면에서 흥미있어하고 친구를 돕는 아이로 평가받고 있어 부모로써 뿌듯하기 짝이 없습니다  같은 졸업생엄마나 재원생 엄마들의 말들로 전해지는 정우어린이집 이야기를 듣던중 그때 어린이집에서 아잉에게 이런걸 챙겨 주셔서 지금 너무 감사하다 원장님이 이런것까지 신경써주셔서 감사하다 이런말들이 계속 들렸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많은 엄마들이 같을 생각을 하고 있다는거에 놀라웠고 정말 칭찬해드리고 싶다는 마음이 점점 더많이 들게 되었습니다 정우어린이집은  정원47명중 세 자녀 이상인가정이 17명이나 된다고 해요 놀랍지요 엄마들 사이에는 아이를 낳기만 하면 정우에서 잘키워주니 걱정없다는 말들도 생겨날 정도지요 출산후 마음 놓고 맡길수 있는 어린이 집이있다는것을 육아의 어려움으로 아이를 낳지 않으려는 엄마들에게는 든든한지원군이 되어주는 셈이지요 아동학대 사건이 뉴스에 흘러나와도 저는 정말 정우가있다 얼마나 다행인지 제가 마음이 뿌듯했으니까요 초등학교에가서 잘 적응할려면 6,7세가 되면 유치원을 가야한다는 부모들 생각 많지요 하지만 저는 아이들 교육까지도 최선을 다해주는 것을 너무 잘알기에 유치원에 안보낸 내결정이 옳다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았죠 그래서인지 항상 정우는 정원이차고 송현동에서 정우어린이집에 보낸다면 모두부러워한답니다 갑자기 집이팔려 친정부모님 근처로 이사가려던 엄마는 정우만한 어린이집을 찾지 못하여 다시 송현동 전세을 얻어 계속 정우에 보내고 있구요 자칫 부모가 놓칠수있는 아이의 상태를 매의 눈으로 파악해서 부모와 상담하고 전문가를 연결해주는 애도 있답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쉽지 않은 이야기인데 아이들을 생각하신다며 주저없이 이또한 부모와 원장님의 신뢰가 바탕이되었기에 오해 없이 권고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이 라고 생각 되어요 장애3급 판정을 받은 아이가 조기 치료를 통해 보통 아이들과 다름없이 초등학교에 소식을 듣는것은 부모님 뿐만아니라 우리 원장님의 기쁨일 것입니다 영아5기에 배변훈련과 식사훈련등  엄마들이 힘들어 하는 여러 생활습관도 아이 발달에 맞춰서 진행에 주시는 덕에 스트레스 없이 해낼 수 있었네요 지금도 가끔 원장님이 보고싶어 어린이집을 찾으면 원장님 방은 항상 열려 있더라구요  우리원장님은 엄마들에게는 큰언니 같은 아이와 저희들 가정을 충고도 앆지 않는 분이랍니다 바쁜 맞벌이나 정저적인 어려움 때문에 생겨나는 가정의 문제가 아이들에게  문제로 나타나는 것은 아닌지 아이에게 힘든부분은 없는지 살펴주시는 마음은 늘 감사하지요 또 엄마는 4년 째 전 둘째를 출산하고 심한 산후우울증으로 아이들에게 히스테리 그리고 부부관계에도 위태롭게 되었는데 아이들이 너무 불안해 보인다는 원장님의 상담전화에 모든걸 털어 놓게 되었고 무슨 이야기든지 들어주고 공감해주며 아이들을 더잘 챙겨주시고는 부부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전문상담기관 연결 시켜주며 얼마전 세째를 가졌다고 온 가족이 행복한 이야기를 전해 주시더라구요 반대로 원장님의 아이들의 불안 증세를 관심 없보았다며 그 부부는 아마도..생각하기 싫습니다아이들은 누가 자기를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정확하게 안다며 사랑으로 대하는지 형식인지 다 아이들은 정확하게 아는거 같아요 어떤 이유에서건 정말 재미있다면 아이들은 울 이유가 없다며 우는 아이드는 반드시 우는 이유가 있다고 하시죠 가정과 긴밀하게 소통을 해서 문제를 찾아 해결해 나가야 한다는 것이 원장님의 평소 생각이시지요 정우 어린이집 에서 생활하면서 불안했던 아이들의 정서가 많이 안정되고 문제 행동이 있던 아이들도 고쳐지는 모습을 보면서 엄마들은 안심을 하고 아이들도 어린이 집에 가는것을좋아한답니다 저는 지금도 유모차를 끄는 엄마를 보면 정우자랑을 한답니다 마음을 소통할수 있는 어린이집을 만난다는 것은 아이와 엄마의 행운이 아닐까 생각해봄니다 6년을 정우에 아이를 보내 며 항상 저도 즐겁고 행복했답니다 너무 감사하고 감사하여 정우어린이집 원장님께 감사의 표시를 칭찬의 글로 대신합니다 그리고 정우에 사례를 알려 모든 어린이집의 귀감이 되게 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 합니다 끝으로 천직이라고 생각 하시는 정우 어린이집 공현희 원장님을 창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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