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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소통·참여

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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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사람의 생명을 살려 주신 복현동 119안전센터 복현 구급대원들에 감사를 드립니다
작성자
박다해
등록일
2018-02-09
조회
1350
글내용
안녕하세요?
저는 율하동에 사는 57세 박 다 해입니다
제가 응급실에 실려가서 도움 받았던 소방관님들을 칭찬하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저는 지난주 토요일 2월 3일 오후 4시30분경 동촌초등학교내 오신 소방관님들께 감사들 드립니다.
수영장에서 수영하던 중 부정맥으로 쓰러져 사경을 헤매고 온 몸이 마비되고 숨을 쉴 수 없을 때 아들이 소방대와 경찰서에 연락을 취하고 곧이어 복현동 소방대원 3명과 동촌지구대 경찰관 2명이 오셔서 파티마 병원 응급실에 도착하게 도와 주셨고  전기충격기 제세동기로 살아났습니다
눈을 뜨고보니 어찌나 감사하던지요 소방대원님과 경찰관님 없었으면 저는 벌써 이세상 사람이 아니였더군요
응급실에 계신 의사선생님 간호사님들께 고맙다고 감사하다고 계속 인사를 드렸습니다
다시금 생명의 소중함과 그동안 시민들을 위해 애쓰시는 소방관,경찰관님들의 노고에 머리숙여 마음깊이 감사르 드립니다
소방관님들의 성함을 몰라 오늘 복현동 소방관실에 찾아가서 겨우 알아냈습니다
소방관님들은 한사코 거절하셨어요
제가 “칭찬합시다”에 글을 안 올리면 평생 마음의 빚으로 남을 것 같다고 계속 우겨서 강제로 이름을 알아왔어요
복현동 소방서 구급대 소방장 김명환님,소방교 이경환님,소방사 장경덕님 2월 3일 정말정말 감사했습니다 
경찰관님 이름은 몰라서 어제 동부경찰서 청문실을 찾아가서 감사의 글을 드리고 왔습니다
당연히 주민을 위해서 할 일 이라고 하셨어요 그렇지만 은혜를 입은 저는 평생의 감사함입니다
이번기회로 앞으로 모든걸 감사하게 생각하고 더 착하게 살고 주위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변화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늘 주민의 안녕을 위해서 애쓰시는 소방관님과 경찰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도 칭찬 부탁드립니다
2월 3일은 제가 다시 태어난 날이 되었습니다

2018년 2월9일 율하동 박 다 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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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