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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소통·참여

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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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태익 소방관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유석
등록일
2017-08-12
조회
403
글내용
저는 지난 6월 25일 대구생활체육축구연합회 소속팀을 대상으로 한 대구 FC컵 축구대회에서 
상대편선수의 가격으로 경추를 다쳐 경대병원으로 후송 후 수술.
 중환자실 5일.  일반병실6일 입원 후 
재활 전문병원인 유니온 병원에서 현재까지 재활 중입니다.

경추.정말 중요한 부분이라 당시엔 거의 절망 수준이었으나  
다행히 응급처치와 수술 모든 것이 잘 되어 7월 4일 재활병원으로 옮겨 5일부터 재활시작.
길게는 6개월 짧게는 2개월 입원 재활  후  통원치료로 6개월.  
거의 1년이 지나야 정상회복 가능다는 진단입니다.

그럼에도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천운으로 이만한 것에 감사하고  
살아갈 날이 많이 남았기에 1년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생각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처음 제가 다쳤을 때 다들 평생 휠체어 신세를 지는반신불수의 상태로 여겼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성공적으로 재활에 임하며 1년이면 정상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된 것은 
바로 완벽한 응급처치 덕분입니다.  
그날 현장에 함께 있었던 신태익 소방관의 발빠른 심폐소생술과
경추손상을 알고 일반인들의 접근을 완벽히 차단한 응급처치가 아니었으면 
저는 지금 생각하기도 싫은 결과를 당했을 겁니다.

이제 손가락을 어눌하게나마 움직일 수 있는 상황이 되어 신태익 소방관의 완벽한 행위에 감사를 표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그날의 응급처치. 생각할수록 고맙습니다.  
저에게 자유를 안겨준 신태익 소방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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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