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

지원학기 : 2018년도 1~2학기

지원대상 : 아래 ①~③ 모두 만족

  1. ① 신청공고일 현재 직계존속이나 학생 본인이 대구시에 거주 중이며(주민등록상)
  2. ② 대구․경북소재 대학교(대학원 제외)에 재적 중이거나, 2017~2018년도에 학부를 졸업한 (※ 2016년 이전 졸업생 제외)
  3. ③ 대출학기 당시 소득 8분위 이하 또는 다자녀가구(3인 이상) 학생
  4. ※ 2017년도에 신청하여 지원을 받은 학생도 본 안내문에 따라 새로 신청을 하여야 지원가능

지원범위 : 2012년부터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대출받은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및 일반 상환 학자금의 ‘2018년 발생한 본인 부담 이자액’

  • 단, 다자녀(3인 이상)가구 모든 자녀는 소득분위와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며, 타 기관(정부 포함) 중복지원 불가
  • 한국장학재단의 지원대상 확정 전 대출전액 완제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
  • 신청접수 결과, 이자지원 대상액이 예산액 초과 시 예산범위 내 저소득분위순 또는 소득분위별 지원비율을 달리(축소)하여 지원할 수 있음

지원내용

대구광역시 홈페이지에서 신청한 자에 한해, 현재 재학 중인 대학교에서 대출받은 학자금에 대하여 지원
※ 2017, 2018년 졸업자의 경우 졸업한 학교에서 대출받은 학자금

신청기간 : ′18. 11. 28.(수) 09:00 ~ 12. 2.(일) 18:00

접 수 처 : 대구시 홈페이지( www.daegu.go.kr )

구비(첨부)서류(대구시 홈페이지 신청 화면에서 업로드)

  1. * 아래의 안내서류는 모두 필수서류임. 다만 추가로 증빙할 내용은 ‘필요시 제출’로 기재함
  2. ①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대구이며, 다자녀 가구가 아닌 경우
    1. 1) 본인의 주민등록등본
    2.     ※ 본인의 주소지가 대구가 아닌 경우
    3.        → 직계존속의 주민등록등본 및 부모 기준 가족관계증명서 추가 제출(본인과 직계존속의 관계 확인 가능해야 함)
    4. 2) 대학 재학증명서(휴학증명서, 졸업예정증명서 가능)
    5.     ※ 2017, 2018년 졸업생은 졸업증명서 제출(졸업일자 기재 필수)
  3. ② 다자녀 가구인 경우
    1. 1) 본인의 주민등록등본
    2.     ※ 본인의 주소지가 대구가 아닌 경우
    3.        → 직계존속의 주민등록등본 및 부모 기준 가족관계증명서 추가 제출(본인과 직계존속의 관계 확인 가능해야 함)
    4. 2) 대학 재학증명서(휴학증명서, 졸업예정증명서 가능)
    5.     ※ 2017, 2018년 졸업생은 졸업증명서 제출(졸업일자 기재 필수)
    6. 3) 부모기준 가족관계증명서(필요시 제출)
      • 주민등록등본에서 다자녀 확인 가능하면 추가 서류 제출 없으며, 확인이 힘들 경우 가족관계 증명서를 추가 제출하여 증빙

이자지원방법

12월 중 대구시에서 지원대상자의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 상환
※ 12월 상환 후 지원결과 개인별 SMS문자발송

지원결과확인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 로그인 → 학자금대출 → 학자금뱅킹 → 학자금대출 상환 → 대출내역 → 해당 대출 계좌번호 클릭 확인(비고란: 지자체 이자지원)

문 의 처

대구광역시 120 달구벌 콜센터(☎053-120), 교육청소년정책관실(053-803-3584)

※ 주의사항 일반

  • 구비서류는 2018. 11. 28.(수) 이후 발급된 서류로 제출
  • 2018.12. 2.(일)18:00까지 대구시 홈페이지로 접수 완료한 경우만 지원가능
    ※ 신청 확인이 되지 않을 경우 지원 불가하므로, 반드시 마감시간 이전에 접수 후 신청확인까지 해주시기 바랍니다.
  • 첨부서류 촬영 및 스캔 시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는 가리고 촬영(예시 : 960411-2******)
  • 한국장학재단 대출정보 추출 시 대출 전액 상환자는 지원 제외
  • 신청자가 예산범위를 초과할 경우 지원 비율이 조정될 수 있음
  • 필수서류를 제출하지 않거나, 구비서류의 내용이 식별 불가능할 경우 지원 불가
  • 주소지 대구 / 다자녀 가구 중 해당되는 1곳으로만 신청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