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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별 감별

  • 갈근

    칡이라고 하는 갈근은 국내의 산야등에서 많이 자생하며 중국에서도 다수가 수입되고 있다. 약재의 원형을 관찰하였을 때는 크기는 별 반 차이가 없으나 색이 중국산이 조금 더 밝은 편이다. 절편을 보면 국산은 가로, 세로가 거의 1㎝정도로 구격화가 되어 있는 반면에 중국산은 0.3㎝정도로 국산에 비해서 1/3 정도 작으며 국산의 생 것인 경우에는 절단해 보면 즙이 많고 향이 진하며 달면서 쓴 맛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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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국

    국화의 꽃을 건조한 것으로 국산은 신선한 감이 있고 노랗고 향이 진한 것이 특징이다. 꽃이 바람이 날릴 것만 같이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예전에는 국내로 수입되는 중국산은 소금물에 한 번 절이는 가공밥법을 사용하여 색이 물기를 머금고 어두운 빛깔이 띠는 차이점이 있었다. 또한 중국산의 경우 끈적끈적한 덩어리가 있었으며 맛을 보면 짠 맛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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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활

    강원도 이북과 경북지방에서 많이 생산되는 약재로 국내 뿐만 아니라 중국에서 많이 생산되는데 국내 생산량이 충분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수입이 적은 약재이다. 대체적으로 국산이 길이도 길고 질이 충실하고 크기도 큰 편이며 절단면을 살펴보면 외산보다 국산이 더 연하고 밝은 색을 띠고 있다. 껍질과 속 사이에 물관이 배열되어 있는 것이 특징과 갈색의 형성층이 뚜렷하다. 절편은 당귀와 유사하여 주의하여 구별해야 하는데 당귀는 나이테등의 무늬가 있는 반면에 강활에는 물관의 자국이 남아 있으므로 주의하여 관찰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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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

    건강은 생강을 건조한 것으로 생강과는 약효에 차이가 있다. 주로 국내의 남부지방에서 자생하고 인도나 동남아시아와 같은 곳에서도 많이 자생한다. 크기와 색에서는 커다란 차이를 보이지 않는데 건조된 상태에 따라서 그 색이 변하기도 한다. 겉은 회갈색이나 회백색을 띠는 것도 있으며 흰가루가 붙어 있다. 좋은 생강은 건조가 양호하고 단단한 것이 좋으며 국산과 외산을 비교하면 국산은 납작하나 동그란 모양을 유지하고 있으며 크기가 작고 향이 진한 반면에 외산은 크기가 국산보다 평균적으로 크고 원형을 띠나 길죽한 것이 많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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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명자

    눈을 맑게 한다고 하여 결명자라고 이름이 붙여진 약재로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이며 국내에서 자생한다. 중국산이 시장에서 다량 유통되고 있는데 중국산은 국산에 비해서 크기가 조금 큰 편이나 딱딱하지 않다. 국산은 크기가 약간 작으며 광택이 선명하고 전체적으로 색이 밝은 편이다. 결명자와 같은 종자류 약재는 혼합이 되면 구별하기가 쉽지 않으므로 보관상에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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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본

    제주도와 울릉도를 제외한 국내에 깊은 산속에서 자생하며 중국의 동북지방에 자생하는 다년생초본으로 국산이 중국산에 비하여 크기가 크고 겉표면의 색은 비슷하나 절단면의 색이 국산이 중국산보다는 진한 편이다. 국산은 내부에 조직이 더욱 치밀하며 단단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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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삼

    중국산 고삼인 경우는 국산보다는 길이와 크기 양쪽면 모두 더 큰 편이다. 겉표면의 색깔은 국산에 비해서 중산이 더 밝으며 중국산 고삼의 경우는 절단면의 색이 국산과는 차이가 큰편이다. 국산 고삼의 절단면은 색이 진하고 나이테와 같은 무늬가 뚜렷한 반면에 중국산 고삼의 경우는 색깔이 흰색에 가까우며 나이테와 같은 원형의 무늬가 뚜렷하지 않다 약재형태는 원주형을 이루고 길이 5~20㎝, 지름 2~3㎝이다. 바깥면은 어두운 갈색~황갈색이며 세로 주름이 뚜렷하고 가로로 긴 피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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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기자

    구기자와 같은 열매류인 약재는 구별이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구기자를 국산과 중국산을 비교해보면 국산이 크기가 더 큰편이다. 약 1.3~1.5배 정도 크며 국산의 색은 전체적으로 붉은 색이나 검은 빛깔을 가지고 있으며, 중국산인 경우에는 국산보다는 색이 더 밝아서 연분홍색과 같다. 국내에서는 청양이 구기자의 산지로 유명하며 채집시기에 따라 구기자의 모양이나 색이 차이가 있는데 7~9월 사이에 수급되는 구기자는 알이 굵고 검은 빛을 주로 띠는데 반하여 10월달에 수집되는 구기자는 알이 작고 붉은색을 주로 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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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은화

    국산의 금은화인 경우는 건조를 시키면 진한 황색으로 싱싱하고 수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서 무게가 많이 나가는 편이다. 북한산은 국산과 유사한 진한 황색을 띠고 있으며 국산에 비해 신선도가 떨어지고 약간 가볍다. 중국산의 경우는 색이 노란색으로 국산보다 밝으며 중국산은 여러 유통단계를 거치기 때문에 향이 적은 편이다. 좋은 금은화는 색이 밝고 색깔이 신선하고 향이 좋은 것이 상품이며 흰색의 꽃이 피며 건조한 후에는 금색으로 변하기 때문에 금은화라고 한다. 향이 강하며 주로 달콤한 내음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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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경

    도라지라고 불리우는 길경은 국내 산이나 들에서 흔히 자라는 식물로 일본, 중국에서도 자생한다. 대체적으로 국산과 중국산이 형태상으로 유사하며 약재로 껍질을 벗겨내고 건조한 것의 색을 살펴 보면 전체적으로는 흰색을 띠고 있으나 중국산이 밝다. 주로 껍질을 벗긴채 하얗게 건조하지만 약효으로 볼때는 껍질을 가진 채 반으로 쪼개서 건조하는 것이 더욱 더 좋다. 껍질이 있는 채 건조시키면 검은색으로 변하여 상품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에 껍질을 벗겨서 건조한다. 국내에서는 제주도에서 다량 생산되며 강원도 지역에서도 많이 생산된다. 재배산의 경우는 노두가 없거나 있어도 짧으며 자연산 길경은 노두가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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