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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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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 올레길 2코스 - 한실골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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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안내 신숭겸장군 유적지 → 한실골 가는 길 → 쉼터 → 소원만디(언덕) → 전망대 → 용진마을 → 노태우 전대통령 생가 → 파계사
코스안내 편도코스
  1. - A : 9.4㎞ / 3시간 30분 내외
  2. - B : 5.5㎞ / 1시간 20분 내외
난이도
코스특징 팔공산의 산세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것이 일품이다.
걷기 좋은 계절 : 봄, 가을, 겨울

올레이야기

콘크리트 건물 가득한 지묘동 한편에 우리의 옛 건물이 숨은 듯 자리해 있다. 바로 신숭겸장군유적지이다. 이 일대는 서기 927년 태조 왕건과 후백제 견훤이 목숨을 걸고 ‘공산전투’를 벌인 곳이다. 당시 신숭겸장군은 수세에 몰린 왕건을 구하고자 왕의 옷을 입고 싸우다 전사하게 된다. 이곳 신숭겸장군유적지의 ‘표충단’이 자리한 곳이 바로 장군이 죽음을 맞은 곳이다. 문화관광해설사의 이야기를 들으며 한바퀴 둘러봄 직하다.
* 문화관광해설사 근무
: 2월~11월 매일 근무(설, 추석 제외), 10:00~18:00(동절기 17:00)

유적지 오른편으로 한실골 가는 길이 이러진다. 봄, 여름엔 녹음을, 가을이면 단풍을 자랑한다. 오르막길이 시작되고 길 양옆으로는 소나무 숲이 나타난다. 이곳에서도 바람이 불면 파도소리를 들을 수 있다. 산 위에서 들려오는 바닷소리가 궁금하다면 잠시 머물며 바람을 기다려 봄직하다.

이 길의 백미는 소원만디(소원의 언덕, 쉼터). 좌우로 나무가 감싸고 있는 덕에 하늘이 마치 컵에 담긴 듯 하다. 하늘과 땅이 닿아 만드는 풍경을 바라보며 걷다 그 끝에 올라서면 저 멀리 팔공산의 정상인 비로봉과 갓바위가 내다보인다.

한 사람이 겨우 지나다닐만한 오솔길을 지나면 정겨운 시골마을을 연상시키는 용진마을이 나온다. 시골집을 지키는 용맹한 개들이 짖어대는 소리를 들으며 다다른 곳은 노태우 전 대통령의 생가로, 문화관광해설을 들을 수 있다.

조금 더 걷고 싶다면 파계사로 발걸음을 해보자. 울창한 숲과 맑은 계곡이 선경을 이루는 파계사는 조선 제21대 왕 영조의 원당사찰로 잘 알려져 있다. 그 사연은 파계사 입구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신숭겸장군 유적지노태우 전 대통령 생가파계사(원통전)
팔공산올레 2코스 찾아가는 길 및 문의처-찾아가는 길,주변관광지,포토존,문의처
찾아가는 길
주변관광지
포토존
소원만디 가는길에서
북지장사 솔숲 어디서나 찍어도 평균 이상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햇살이 은은한 아침이나 저녁이면 더욱 멋진 사진이 찍힌다.
문의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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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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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수정일
2017.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