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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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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구시청 문화예술과를 칭찬하고 응원합니다
작성자
김은정
등록일
2017-06-05
조회
2098
글내용
대구시민과 대구의 발전을 위하여 애쓰시는 시장님 그리고 대구시청 전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남구에 있는 모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대구시청 문화예술과 사업의 일환인 <나라사랑 대구정신 함양사업> 덕분으로
오늘 저희학교에 대구시청 후원을 받은 전문 강사님들이 오셔서 
나라사랑(국경일 이야기, 우리말 이야기, 독도이야기 등)수업을 하였습니다.
2시간 수업 후 아이들이 쓴 소감문에 
"우리 조상들의 위대함과 조상들에게 감사함을 다시 한번 알았습니다, 
나는 내가 똑똑해지려고 공부하는 줄 알았는데 지금부터는 나와 나라를 위해 공부하겠습니다, 
내가 왜 공부해야하는지 이제야 알았습니다, 5대 국경일의 의미와 나라를 위해 내가 무엇을 해야할 지 알았습니다,
나의 가치를 이제야 알았고 나 자신이 자랑스럽습니다. 나라를 지켜주신 선조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나라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등 가슴뭉클하고 진실어린 소감들이 줄줄 나왔습니다.
특히 강사선생님들의 혼이 담긴 열정적인 수업에 교사인 저와 저희 반에서 교생실습중인 교생선생님들 역시 눈물을 흘렸습니다. 
뜨거운 민족혼을 심어준 선생님들께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우리보다는 나만. 함께 가기보다는 남보다 내가 먼저' 
입시중심의 무서운 경쟁을 향해 치닫는, 그리고 자신의 가치보다는 모든 목표와 잣대가 공부가 되어버린 안타까운 현실에서 아이들에게 나 자신의 진정한 가치와 누구나 가슴속에 담고 있는
민족혼과 자신의 살아가는 방향과 가치를 생각하게 해 준 
대구시청 문화예술과의 귀한 사업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내일, 62회 현충일은 우리 아이들에게는 더 의미있는 현충일이 될 것 같습니다. 
진정한 뿌리교육과 민족혼, 나라사랑으로 민족적 자긍심과 인성을 밝힐 수 있는
 이 사업이 다른 학교, 더 나아가 타 시도에도 더 확산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민족정신의 중심인 대구의 민족혼사업을 추진해주신 대구시 문화예술과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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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