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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소통·참여

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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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달구벌버스 300번 김학균기사님
작성자
유은정
등록일
2017-03-18
조회
559
글내용
지난월요일 술에만취하여 300번 버스를 탑승하였습니다.
잠이들어 종점까지가게되었고 기사님께서 내려야한다는 소리에 몸을일으키는찰나에 그만버스에 구토를하고말았습니다ㅜ.ㅜ 정신없는와중에 제가치우겠다고했지만 기사님께서 아가씨는이런거 못한다면 모두 치워주셨습니다. 그리고 종점벤치에 취해 앉아있으니 다시 버스가출발할때 저에게 타라고하셔서 다시 탑승하여 내려갔습니다. 버스에서도 한창 잠들엇다가 정신차리니 경대북문이었습니다. 다시 내려야할정류장을 지나쳐 정신없이내려 다음 버스를환승하려보니 지갑이없었습니다. ㅜ 선물받은 고가의지갑이라 친구들도 모두못찾을것이라해서 크게낙심하고있었습니다.일단버스회사에라도 물어보자싶어 달구벌버스에 전화해서 사정을말했고 직원분께서 김학균기사님께서 제지갑을 보관하고계셨다고말씀하셨습니다. 다음날 지갑도받고 감사인사 및 죄송하다인사드리려 기사님과 만났고 기사님께서는 정말 딸처럼 저에게괜찬냐며물어주셨습니다. 너무친절하신 기사님만나 지갑도찾고 ㅜㅜ흉흉한세상에 목숨도구한것같습니다! 
김학균기사님 만취해서 탑승한 만취녀 보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ㅜㅜ 대구버스기사분들 모두파이팅입니다❤
그리고친절히 저의문의 응대해주신 달구벌버스 직원분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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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수정일
2017.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