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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싱 및 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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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싱 및 붕대

드레싱

  • 드레싱의 주요목적은 차상이나 화상등에 의한 상처에 병균이 침입하는 것을 막고 피가 흘러나오는 것을 억누르며, 창상의 분비물을 빨아드리는데 있습니다. 드레싱으로서는 구급상자 속으 것과 같이 특별히 준비된 것을 사용하던가, 위급한 경우에는 사고현장에서 발견되는 깨끗한 천으로 만들어 사용합니다

붕대의 종류

  • 삼각건
    • 삼각건의 재료로는 광목이나 부드러운 천이 쓰이며 76~101㎝ 나비의 천을 대각선으로 잘라 두 개의 삼각건을 만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또한, 삼각건은 반창고가 없어도 드레싱이 잘 붙어 있으며 모든 상처에 손 쉽게 사용할 수가 있기 때문에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 권축붕대
    • 잘 포장된 멸균 「거어즈」 권축붕대가 가장 이상적이며, 나비가 좁아서 겉이 고르지 못한 신체 부분에 쓰기에 편리합니다.
  • 사두붕대
  • 넓은붕대
    • 배나 가슴에 창상 혹은 화상의 상처에 넓게 드레싱 할 때 사용됩니다. 이 붕대는 30~45㎝, 길이 1~1.6㎝의 네모진 헝겊으로 만듭니다. 상처에 드레싱 한 후 넓은 부상지의 등에 깔아 놓고 신체의 양편을 싸며 신체의 앞에서 잡아 맵니다.

붕대의 사용법

  • 사용목적 - 드레싱을 상처에 붙어 있게 고정시키는데
    • 골절되었을 때 부목을 고정시키는데
    • 압박에 의하여 출혈을 정지시킬 때
    • 또는 팔을 끌어 올려 맬 때
    • 기형을 조정하고 관련된 부위 및 약한 부위지
  • 매듭
    • 특별한 지시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간단하고 가장 빠른 붕대매듭법을 사용합니다.(올매듭, 코매듭)
    • 삼각건은 사각매듭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주의할 점
    • 붕대를 꼭 매지 않으면 미끄러져 내려가 상처가 들어나는 일이 있습니다.
    • 붕대를 너무 졸라매면 혈액순환이 안되고 상처가 아픕니다.
    • 상처가 부어 붕대가 너무 졸라지지 않거나 자주 검사하여, 필요하면 늦추어 줍니다.
    • 젖은 붕대를 매지 않아야 합니다. 젖은 붕대는 그것이 마름에 따라 졸아 들어서 더 졸라 매어지기 때문입니다.
    • 붕대의 시작이나 매듭이 상처부위에 가지 않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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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소방안전본부 > 현장대응과
담당자
안현우
전화번호
053-350-4154
최근자료수정일
2019.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