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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에서의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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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수칙과 금지해야 할 행동들

  • 수영장 내에서 뛰지 않습니다.
  • 갑자기 사람을 밀어 물에 빠뜨리지 않습니다.
  • 수영을 하기 전에는 반드시 충분한 준비운동을 하여 경련이나 심장마비 등을 예방하여야 합니다.
  • 물에 처음 들어가기 전에는 심장에서 먼 부분부터 서서히 물을 적시고 들어가야 합니다.
  • 경사가 가파른 둑에서는 물놀이를 해서는 안 됩니다.
  • 파도가 치는 바다에서는 함부로 수영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 물가에는 깨진 병이나 날카로운 것들이 있으므로 조심해서 행동하고 보았을 경우에는 다른 사람을 위해 안전한 곳으로 치워야 합니다.
  • 음식을 먹고 바로 물 속으로 들어가지 않습니다.(30분 이상 경과 후 들어간다)
  • 몸에 소름이 돋고 입술이 파래지면 물 밖으로 나와서 몸을 따뜻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 깊은 곳에서 헤엄치지 않으며, 사람이 드문 외딴 곳에서 수영하지 않습니다.
  • 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하면 즉시 주위 어른들에게 알려야 하며 익수자를 구하기 위해 혼자 물 속에 뛰어 들면 대단히 위험합니다.
  • 오염된 하천 등 더러운 물에서 수영을 하게 되면 피부병, 눈병 등이 날 수 있으므로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인공호흡법

  • 우선 아이를 똑바로 눕히고 머리를 한쪽으로 돌리고 입안에 구토물이나 점액 등이 있으면 손가락 등을 이용하여 입안을 청결히 합니다.
  • 머리를 다시 똑바로 눕히고 뒤로 약간 젖힌 상태에서 인공호흡 준비를 하여 혀가 기도를 막는 일이 없도록 합니다.
  • 일반적으로 구강대구강 인공호흡법,즉 입을 통해 공기를 불어놓는 방법으로 부드럽게 가슴이 부풀어 오를 때 까지 공기를 불어 넣어줍니다.
  • 이 방법을 1분에 약15~20회 정도씩 반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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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소방안전본부 > 예방안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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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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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350-4032
최근자료수정일
2019.02.19